동아시아베이스캠프소개

 

 


   동아시아 베이스캠프는 다수의 학교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해외문화체험 또는 해외역사탐방과는 차별화된 프로그램이다. 학생들의 다양한 관심 분야와 지역에 대한 수요를 반영할 수 있는 팀 별 공모와 자율적 현지 조사로 진행되며, 공고모집을 통해서 받은 학생들의 답사계획서를 심사하여 각 전공별로 총 3개 팀을 선발한다.동아시아 베이스 캠프의 운영은 팀 별 공모에 대한 사전 심사, 사후 발표와 포상의 체계를 구축하여, 동아시아 프런티어 탐사기획 경진대회를 통해 공정한 절차를 거쳐 팀을 선정하는 방식을 도입하여 학생들의 자율적인 설계와 계획을 통해서 이루어지고 있다. 향후 학부 저학년 중심의 러시아/중앙아시아, 일본, 중국, 현지 기획 탐사활동으로서 확대, 내실화여 저학년 학생들의 본 사업에 대한 이해와 관심의정도를 제고하고 추후 심화단계 프로그램에의 참여도를 제고시키고자 한다.

      또한 베이스캠프 활동이 단순한 해외여행에 그치지 않도록, 그에 참여하는 학생들의 탐사기획 제안서를> 교수들이 엄밀히 심사하고, 현지 탐사활동 시에도 현장 학습을 극대화하기 위해 교수들의 밀착 지도가 >이뤄지게 할 예정이다. 또한 베이스캠프를 다녀온 학생들이 귀국 후에도 자신의 현지 경험을 더욱 숙성>시키고 그를 다른 교우들과 공유할 수 있도록 <국제화포럼>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학생 자율성 중시

-    저학년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인 만큼 자유 주제로 하는 것이 독창성, 창의성 계발 등 교육적 측면에서 더 효과적일 것으로 판단됨.

Agenda 또는 Keyword 제시의 필요

-    팀 선정 과정, 포럼 발표 등의 평가 기준 설정을 위해서 필요성 제시.

-    광복 70주년 등 큰 틀에서의 주제를 제시한다면 독창성을 해치지 않을 것으로 판단됨.

지역, 기본적인 루트의 제시

-    인솔의 효율성을 위해서 필요성 제시

-    지역 내에서 3-4명 정도의 소규모 팀을 구성하여 각자의 주제에 맞춰 조사할 수 있도록

-    또는 지역별로 큰 주제로 재설정하여, 방문 장소마다 책임자를 설정하여 사전 조사 및 답사 내용 설정하는 것